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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펫츄 mypetchu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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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아이에게 맞는 선택을 위한 글을 최신 발행순으로 살펴보세요.

14편 · 최신 발행순

강아지 · 하네스·목줄

산책 나가기 전, 동물등록과 인식표는 뭐가 다를까?

동물등록을 마쳤으니 산책 준비도 끝났다고 생각하기 쉬워요. 그런데 동물등록과 인식표는 다른 일이에요. 동물등록은 생후 2개월 이상인 개를 시·군·구에 신고해 등록번호를 받는 일이에요. 인식표는 외출할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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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아지 · 하네스·목줄

자동줄, 길게 풀리는 게 장점일까? 2m 규칙부터 봅니다

자동줄 설명에는 "길게 풀려서 강아지가 자유롭게 다녀요" 같은 말이 붙기도 해요. 그런데 바깥에서 쓰는 산책줄 길이는 동물보호법 시행규칙이 정해요. 법이 정한 길이는 2m 까지예요.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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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아지 · 하네스·목줄

하네스 사이즈, 가슴둘레 하나로 고르면 될까?

치수표에서 가슴둘레 하나만 맞추고 S나 M을 고르면 안 맞는 일이 생겨요. 이 글은 사이즈 글자가 아니라 재는 자리로 골라요. 그 제품의 측정 그림이 정한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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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아지 · 하네스·목줄

H형·Y형 하네스, 이름보다 띠가 닿는 자리를 보세요

하네스 상품 설명에는 H형, Y형 같은 이름이 붙어 있어요. "Y형이라 어깨가 자유롭다"는 식의 설명이 붙기도 해요. 이 글은 그 이름으로 고르지 않아요. 띠가 어깨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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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아지 · 하네스·목줄

목줄과 하네스, 우리 강아지는 어느 쪽이 맞을까?

현관에서 산책줄을 들면 고민이 생겨요. 목줄에 걸까, 하네스에 걸까. "하네스가 무조건 낫다"는 말이 많지만, 이 글은 그렇게 말하지 않아요. 줄에 힘이 걸릴 때 목줄은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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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 · 모래·화장실

모래가 온 집에 퍼져요: 매트 하나로 해결될까?

화장실에서 나온 고양이가 몇 걸음 걷고 나면 바닥에 작은 알갱이가 남아요. 매트 한 장이면 끝날 것 같지만, 이 글은 바닥에 남은 흔적부터 두 가지로…

읽는 시간 9분

고양이 · 모래·화장실

벤토나이트와 두부모래, 이름보다 봐야 할 5가지

모래를 고를 때 "벤토나이트냐 두부냐"부터 정하는 분이 많아요. 그런데 동물병원 의사들의 안내서는 재료 이름만으로 어느 쪽이 낫다고 정하지 않아요. 알갱이가 곱고, 향이 없고, 오줌을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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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 · 모래·화장실

후드형이면 냄새가 덜할까? 오픈형과 비교할 기준

뚜껑이 있는 화장실을 사면 냄새 걱정이 끝날 것 같아요. 그런데 안내서는 뚜껑이 냄새를 안에 더 모을 수 있다고 적어요. 연구에서는 고양이 대부분이 어느 쪽도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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