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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조·보호

동물보호센터 찾기

강아지·고양이를 발견한 곳이나 잃어버린 곳의 시·군·구를 고르면, 그 지역을 맡은 보호센터를 보여 드려요. 가까운 곳이 아니라 담당 지역이 기준이에요.

서울·경기·인천의 지자체 지정 보호센터예요. 보호센터는 개와 고양이를 함께 받아요.

보호센터
69곳
다루는 지역
서울·경기·인천
자료 기준일
2026-10-26

서울 지역을 맡은 보호센터 26곳 · 이름순

동물을 발견했다면, 먼저 할 일

  1. 다가가기 전에 살펴보기 — 목줄·인식표가 있는지, 다쳤는지 멀리서 봐요. 무엇을 확인할지는 아래 안내 글에 정리해 두었어요.
  2. 담당 보호센터나 시·군·구청에 연락 — 위 목록의 전화로 위치와 상태를 알려요.
  3. 보호자 찾기 돕기 — 동물병원에서 내장칩(동물등록)을 확인할 수 있어요.

자료와 한계

  • 보호센터는 농림축산검역본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의 동물보호센터 안내와 공공데이터포털 「구조동물 조회 서비스」를 합쳤어요. 기준일 2026-10-26, 주 1회 새로 받아요.
  • 「최근 90일 공고 기록」은 2026-07-29부터 그 센터에 개·고양이 공고가 있었는지만 보여 줘요. 받는 동물은 센터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
  • 전화는 공식 보호센터 안내에 적힌 번호만 실었어요. 번호가 없거나 가려진 센터는 담당 시·군·구청에 문의해 주세요.
  • 지자체가 지정한 보호센터만 실었어요. 민간 보호소는 공식 공개 목록이 없어 넣지 않았어요.
  • 담당 센터는 지자체 계약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. 가기 전에 꼭 전화로 확인하세요.
  • 틀린 정보를 보셨나요? 편집부에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