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조·보호
우리 아이 찾기
보호센터에 들어온 동물은 공고가 올라와요. 잃어버린 곳의 시·군·구와 개·고양이를 고르면 지금 보호 중인 동물을 보여 드려요.
공고 기간이 지나면 보호 상태가 달라질 수 있어요. 비슷한 아이가 보이면 해당 보호센터에 현재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.
- 보호센터
- 69곳
- 다루는 지역
- 서울·경기·인천
- 공고
- 30분마다 새로
지역과 동물을 고르고 「공고 찾기」를 눌러 주세요.
동물은 발견된 곳의 담당 센터로 가요. 담당 센터가 다른 시·군에 있는 지역도 있어서, 근처 시·군·구도 함께 보세요.
이 조건에 맞는 보호 중인 동물이 없어요. 시·군·구를 「전체」로 넓히거나 성별을 「모두」로 바꿔 보세요.
잃어버렸다면, 함께 할 일
- 분실 신고 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 분실 신고를 올려요. 등록된 동물이면 등록번호로 연락이 닿기 쉬워져요.
- 담당 보호센터에 전화 — 잃어버린 곳을 맡은 센터에 특징(색·크기·목줄·인식표)을 말해 두세요. 담당 보호센터 보기
- 공고를 날마다 확인 — 새 공고는 매일 올라와요. 이 페이지는 30분마다 새로 받아요.
자료와 한계
- 공고는 공공데이터포털 「구조동물 조회 서비스」(농림축산검역본부)에서 최근 60일 동안 발견돼 지금 「보호중」인 동물만 보여 줘요. 30분마다 새로 받아요.
- 사진과 내용은 보호센터가 올린 공고 그대로예요. 정확한 상태와 공고 기간은 보호센터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하세요.
- 순서는 발견한 날짜가 최근인 순이에요. 다른 순위는 없어요.
- 틀린 정보를 보셨나요? 편집부에 알려 주세요.


